토털슬립케어 브랜드 이브자리가 신학기를 앞두고 식물유래 소재를 활용한 키즈(KIDS) 침구 2종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신제품 ‘쁘띠세프’와 ‘디노파크’는 너도밤나무에서 추출한 순수 식물성 섬유 모달 100% 소재를 사용해 제작됐다. 모달 소재는 통기성과 흡수성이 뛰어나며, 부드러운 촉감으로 연약한 아이 피부 자극을 최소화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진드기가 기피하는 천연 성분을 활용한 가공 처리를 통해 알러지 케어 기능을 더해 아이들이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숙면을 취할 수 있도록 했다. ‘쁘띠세프’는 60수 모달 100% 소재로 제작되어 부드러운 촉감이 뛰어나며, 가볍고 선명한 색감을 오래 유지할 수 있어 성장기 아이들에게 적합한 침구다. 디자인은 요정과 디저트를 모티브로 한 패턴과 파스텔톤 핑크색을 활용해 밝고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디노파크’ 역시 60수 모달아사 소재를 사용한 침구로, 하얀색 바탕에 다양한 색상의 공룡 캐릭터 패턴을 적용했다. 이를 통해 아이들의 감수성과 창의력을 키우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디자인됐다. 뒷면은 오염에 강한 진한 블루 색상으로 제작해 실용성을 높였다. 이브자리는 자사 수면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문화예술 분야에서 사회적경제 기업 창업을 꿈꾸는 청년들을 지원하기 위해 ‘사회적경제 문화예술 청년 창업지원 프로젝트’ 참여자를 2월 24일까지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서초구는 서초 음악문화지구 등 풍부한 문화예술 인프라를 기반으로 청년 창업을 지원하고 있으며, 2018년부터 사업비, 역량 강화 교육 등 다방면에서 창업 활성화를 돕고 있다. 이번 모집에서는 17개 내외의 팀을 선정해 사회적경제 기업의 초기 창업을 위한 사업비로 팀당 최대 2,500만 원, 사업 안정화를 위한 임차료로 최대 810만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총 지원 예산: 약 4억 원 지원 항목: - 창업 사업비 최대 2,500만 원 - 사업장 임차료 지원 최대 810만 원 대상: 서초구에 거주하거나 활동하는 만 19~39세 청년 중, 문화·예술 관련 사회적경제 기업의 사업 아이템을 가진 예비·초기 창업팀 지원 분야: - 창업 사업비 지원 - 임차료 지원 (택1 신청 가능)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공정무역, 자원순환, 소셜테크(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한 기술 접목 사업) 등 최근 사회적경제 분야에서 주목받는 다양한 사업도 포함하여 창업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 서초구는
국립과천과학관(관장 한형주)은 학교 및 단체 방문객을 위한 과학교육 프로그램을 4월부터 운영하며, 과학관 방문이 어려운 유아 및 초등 저학년 어린이를 위한 비대면 교육 구독서비스 ‘과학이 또옴’을 3월부터 시행한다고 5일 밝혔다. 단체 대상 ‘진로탐구과정’은 국립과천과학관의 대표적인 초·중·고등학교 과학교육 프로그램으로, 올해부터는 유아 대상 자연 관찰(해양생물·곤충 등) 프로그램을 신규 개설하는 등 총 34종의 프로그램으로 확대 운영된다. 특히, 기존에 인기 있던 과학수사 관련 프로그램 외에도 학교 교육과정에서 부족했던 주제를 보완해 균형 있는 교육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신규 추가 과학 주제 물리학: 역학(마찰력) 화학: 분석화학(혼합물 분리) 지구과학: 기상학(구름 발생), 해양학(해수 분석) 한편, ‘실험탐구과정’은 고급 실험장비를 활용한 차세대 과학교육 프로그램으로, 동아리 등 소규모 단체를 대상으로 운영된다. 올해는 총 13종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으며, 특히 고등학생을 위한 심화실험 과정(미생물 배양·인공지능 데이터 분석)도 추가 개설됐다. 단체교육 프로그램 신청 일정 실험탐구과정: 2월 13일(목)부터 접수 시작 진로탐구과정: 2월 14일(금
농촌진흥청(청장 권재한)은 2월 5일부터 12일까지 정월대보름을 기념해 ‘정월대보름에는 알쏭달쏭 초성 퀴즈!’ 온라인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월 12일(음력 1월 15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우리 농산물의 소중함과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 촉진을 장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기간 동안 퀴즈 정답을 댓글로 남긴 참가자 중 40명을 추첨해 식냥이 팬 상품(굿즈), 우리 품종 쌀 세트 등을 증정한다. - 이벤트 기간: 2월 5일(월) ~ 2월 12일(월) - 참여 방법: 온라인 초성 퀴즈 정답을 댓글로 남기기 - 경품: 식냥이 팬 상품(굿즈), 우리 품종 쌀 세트 등 - 자세한 안내: 국립식량과학원 누리집 및 기관 공식 SNS 정월대보름은 한 해의 첫 보름달이 뜨는 날로, 전통적으로 오곡밥(쌀, 팥, 조, 수수, 검정콩 등)을 먹으며 풍년과 건강을 기원했다. 또한, 자기 나이만큼 부럼을 깨물며 종기나 부스럼이 나지 않길 기원하는 풍습이 있다.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 곽도연 원장은 “이번 정월대보름 행사가 우리 전통 풍습을 되새기고, 농산물의 소중함을 깨닫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더 나아가 식량작물의 가치와 소비 확산에도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용가리’ 브랜드의 새해 첫 이벤트를 전국 이마트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2월 7일부터 9일까지 단 3일간 진행되며, 용가리 브랜드 제품과 더미식(The미식) 브랜드 제품을 함께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합산 구매 금액이 3만5000원 이상이면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이벤트 참여 고객에게 증정되는 ‘용가리 인형’은 용가리 브랜드 팬들을 위해 제작된 공식 굿즈로, 귀여운 디자인과 높은 퀄리티로 많은 소비자의 사랑을 받고 있다. 지난해 가을 서울 성수동 팝업스토어에서 처음 공개된 이후 한정판 굿즈로 큰 화제를 모았다. 이벤트 참여 방법 - 이마트에서 용가리 브랜드 제품 1개 이상과 더미식 제품을 함께 구매 - 총 3만5000원 이상 결제한 영수증을 고객만족센터에 제시 - 선착순으로 ‘용가리 인형’ 증정 단, 점포별 한정 수량이 모두 소진될 경우 조기 종료될 수 있으며, 이벤트 기간 중 이마트 휴점일에는 증정 행사가 진행되지 않으므로 미리 확인해야 한다. 하림 관계자는 “소비자들에게 더 큰 만족과 재미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증정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용가리 인형’과 함께 건강하고 맛있는 제품들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샘표 우리맛연구중심이 한 해의 풍요와 건강을 기원하는 정월대보름을 앞두고 오는 9일 ‘농부시장 마르쉐@’가 기획한 ‘채소시장@충무로’에 참여한다. 최근 건강과 환경, 경제적인 이유로 직접 장을 보고 요리하는 소비자들이 늘어나는 가운데, 이번 행사에서는 농부들이 직접 재배한 신선한 채소와 샘표 우리맛연구팀이 연구한 채소의 특성, 손질법, 레시피 등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샘표는 채소와 장류를 기반으로 한 우리 식문화의 가치를 더 많은 이들이 쉽게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시도를 이어가고 있다. ‘농부시장 마르쉐@’는 ‘장터, 시장’을 뜻하는 프랑스어 ‘마르쉐(marché)’에 장소를 의미하는 전치사 ‘at(@)’를 결합한 이름으로, 지난 13년간 전국 각지에서 농부, 요리사, 수공예가가 함께하는 대화형 시장을 운영해 왔다. 오는 9일 일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열리는 ‘샘표 새미네부엌X마르쉐 채소시장’에서는 21팀의 농부들이 직접 채집해 말린 다양한 나물과 오곡밥 재료로 쓰이는 잡곡, 부럼 깨기를 위한 견과류 등을 선보인다. 또한 봄을 알리는 제철 채소와 두부, 빵, 햄 등 신선한 식재료도 마련될 예정이다. 샘표는 현장에서 판매되는 채소와 관
강릉 원도심 상권 활성화를 위한 창업 교육 ‘감자스쿨’이 열린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는 로컬 브랜드 창출 사업의 일환으로, 강원도에서 ‘감자유원지’ 등 지역 자원을 활용한 브랜드를 개발하고 도시재생 및 농어촌 활성화 사업을 추진하는 더루트컴퍼니가 본 사업을 주관한다. 이번 ‘감자스쿨 in 명주동’은 강릉시 도시재생과 및 강릉도시재생지원센터와 협력하여 유휴 공간을 (예비)창업가들에게 연결하고, 이를 통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참가자들은 전문가들과 팀을 이루어 원도심 공간을 활성화할 수 있는 프로젝트를 기획하게 된다. 3박 4일 동안 진행되는 프로그램에는 총 20명의 참가자가 선발되며, 이들은 원도심 내 유휴 공간을 답사하고 특강 및 워크숍을 통해 구체적인 창업 기획 및 실행 방안을 마련하게 된다. 이번 감자스쿨에는 분야별 전문가 5인이 멘토로 참여한다. △ 이창길 개항로프로젝트 대표(기획) △ 장문수 삼박한집 대표(스테이) △ 조영우 폼아키텍츠 소장(건축) △ 성주현 피키차일드컴퍼니 대표(F&B) △ 김지우 더루트컴퍼니 대표(로컬 브랜드) 감자스쿨은 기존의 일방향적 교육 방식과 달리 참여자들이 직접 지역과 공간 창업의 과정을
국립중앙과학관(관장 권석민)이 전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어린이 과학소통가(주니어 과학커뮤니케이터)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과학문화 확산을 위한 행사로, 어린이들이 창의적으로 과학을 표현하고 소통하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목표다. 이번 경진대회는 참가자가 3분 이내의 영상을 제출해 과학과 관련된 주제를 자유롭게 발표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 참가 대상: 전국 초등학생 - 발표 주제: 과학 전 분야 (자유 선택) - 참가 방식: 본인이 직접 출연해 3분 이내의 영상 제작 및 제출 - 심사 방식: 제출된 영상을 심사해 8명의 본선 진출자 선정 본선 대회는 4월 13일(일) 오후 2시, 국립중앙과학관 야외 무대에서 열린다. 이는 국립중앙과학관이 주최하는 대표적인 과학 체험 행사 ‘과학의 날(사이언스데이)’의 둘째 날에 진행될 예정이다. 본선 수상자에게는 총 300만 원 상당의 상품과 국립중앙과학관장상이 수여된다. 권석민 국립중앙과학관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어린이들이 과학을 더욱 친밀하게 느끼고, 창의적인 방법으로 과학을 표현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회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국립중앙과학관 누리집(www.science
아기 옷 브랜드 메르베(다원컴퍼니)가 2025년 을사년(뱀의 해)을 맞아 특별한 ‘뱀띠 에디션’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메르베는 0~36개월 아기들을 위한 안전하고 편안한 의류를 제작하는 친환경 브랜드로, 30년 장인의 손길로 건강한 목화솜에서 실을 뽑아 만든 순면 제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에 출시된 2025년 뱀띠 에디션은 신생아부터 36개월까지 착용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으며, 아기의 피부 건강과 편안함을 최우선으로 고려했다. 대표적인 제품으로는 - 배냇슈트: 신생아에게 입히고 벗기기 간편한 디자인 - 달잠 스와들 슈트: 신생아의 모로 반사 방지 및 태열 관리에 도움 - 바디슈트·상하의 내의·우주복·모자·손싸개·발싸개 등 다양한 의류 포함 특히, 모든 제품에는 귀여운 뱀 캐릭터 디자인이 적용됐다. ‘베베뱀’과 ‘통통이뱀’ 캐릭터는 계절과 상관없이 육아 환경에 적합한 소재로 제작되어 활용도가 높다. 메르베는 직접 목화를 재배하며 30년간 순면만을 고집하는 브랜드로, KC 인증 및 무형광 소재 인증을 받은 안전한 원단을 사용한다. 아기는 스스로 체온 조절이 어려워 피부에 태열이 쉽게 오를 수 있는 만큼, 건강한 목화에서 태어난 국내산 순면 소재가 피부 보호에
글로벌 K-POP 팬들과 신인 아티스트를 위한 엔터테인먼트 플랫폼 트윙플(Twinkple)이 진행하는 ‘K-POP 음원 발매 프로젝트’가 신인 아티스트들의 데뷔 기회를 실현하며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이 프로젝트는 유명 K-POP 곡을 리메이크해 신인 아티스트들에게 정식 음원 발매 기회를 제공하는 새로운 시도로, 글로벌 팬덤과 아티스트 지망생들 사이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트윙플은 4일, 신인 아티스트 장희월이 리메이크한 데이식스(DAY6)의 히트곡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를 전 세계 음원 플랫폼을 통해 정식 발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리메이크 곡은 트윙플의 두 번째 공식 발매곡으로, 장희월의 섬세한 감성과 독창적인 해석이 돋보인다. 원곡이 가진 감동을 새로운 스타일로 재해석한 만큼, 글로벌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장희월은 한국으로 유학 온 중국인으로, 뮤지컬과에서 학업을 이어가며 가수의 꿈을 키워왔다. 그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생애 첫 공식 음원을 발매하게 되어 감격스러운 마음을 전했다. 그는 “첫 음원을 발매하게 되어 긴장되지만 정말 기쁘다. 녹음 과정에서 발음이 가장 어려웠지만 많은 연습과 노력을 기울였다”며 **“이런 좋은 기회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