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경제신문 기자 | 색다른 맛의 유혹 티아시아(T,Asia) 커리가 인기에 힘입어 출시 1년 만에 배우 전지현과 함께한 새 광고를 공개했다. 티아시아 커리는 지난해 △마크니 커리 △푸팟퐁 커리 △마살라 커리 △스파이시 마살라 커리 4종을 선보인 뒤 8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1000만 봉을 돌파할 정도로 큰 사랑을 받았다. 지난 18일 론칭한 새 광고에는 배우 전지현이 카레가 먹고 싶다고 매일 태국이나 인도로 갈 수 없는 상황을 재미있게 표현하며, 색다른 맛의 다양한 커리를 집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티아시아 제품을 매력적으로 표현했다. 이번 광고에는 유명 레스토랑에서 먹던 전 세계 유명 커리인 △비프 키마 커리 △스파이시 치킨 빈달루 커리 △팔락 파니르 커리 신제품 3종을 소개하며 더 다양한 커리를 소비자들이 경험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비프 키마 커리'는 숙성한 카레분과 캐러멜라이즈한 양파로 맛을 내 깊고 풍부한 맛이 특징인 브라운 카레다. '스파이시 치킨 빈달루 커리'는 핫칠리의 강렬한 매콤함이 입맛을 자극해 중독성 있는 커리다. '팔락 파니르 커리'는 시금치와 치즈, 크림이 부드럽게 어우러져 아이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커리다. 티아시아
헤드라인경제신문 기자 | 올 전남행복지역화폐 1조 발행한다 【중소벤처기업과】 286-3880 -지역 소비 촉진 효과…할인 혜택으로 가정 경제 보탬- 전라남도는 오미크론 확산으로 어려운 지역 소상공인을 지원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올해 ‘전남행복지역화폐’를 1조 원 규모로 발행한다고 밝혔다. 전남도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위축된 소비심리를 회복하고 소상공인의 매출을 증대하기 위해 22개 시군에 국비 258억 원을 보조해 일반 발행 7천억 원, 정책 발행 3천억 원, 총 1조 원을 발행할 계획이다. 지난해 코로나19로 침체한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전남행복지역화폐의 신속 발행과 10% 할인 판매를 지속해 총 1조 3천966억 원을 발행, 9천725억 원을 판매하는 성과를 거뒀다. 전남행복지역화폐는 동네 상점, 전통시장 등에서 사용할 수 있어 지역자본의 역외유출을 막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는 효과가 크다. 사업을 처음 시작한 2019년부터 2021년까지 총 2조 6천605억 원을 발행했다. 환전율이 90%에 달해 판매한 상품권이 지역 내 소비로 이어져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에 큰 영향을 준 것으로 나타났다. 소비자에겐 10% 할인판매로 가정경제에 큰 도움이
- 28일 국토교통부 확정 발표, 향후 5년간 고속도로 건설 추진 - - 경북, 2025년까지 신설․확장 등 6개 사업 8조 769억원 투자 계획 - 헤드라인경제신문 기자 | 경상북도는 28일 국토교통부가‘제2차 고속도로건설 5개년 계획(2021~2025)’을 확정해 발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획은 도로분야 최상위 법정계획인 제2차 국가도로망 종합계획(2021.9.24. 고시)의 도로정책의 기본 목표‧투자방향을 따르고 있다. 제2차 고속도로 건설계획은 이 같은 종합계획에서 세운 추진방향을 토대로 5년 단위 세부시행 계획으로, 총 37개 사업(신설 19, 확장 18)에 대한 55조원 규모의 고속도로 건설계획이다. 그간 고속도로 건설계획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국토교통부는 지자체 의견수렴과 국토연구원 사전분석(’19.5~’21.7), 기획재정부 협의 및 도로정책심의위원회 심의(’21.11.3) 등을 거쳐, 경제성 등 사업 타당성이 높은 구간을 반영해 계획을 수립했다. 이번 계획에 반영된 경북도의 고속도로 건설은 총 6개 사업(신설 4, 확장 2)에 고속도로 182.7km 8조769억원 규모의 고속도로 건설을 추진한다. 먼저, 신설되는 고속도로는 4개 노선에 총
헤드라인경제신문 기자 |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가 내달 3일부터 유성구 산하 공공시설에 근무할 청년인턴 일자리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가 내달 3일부터 유성구 산하 공공시설에 근무할 청년인턴 일자리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공공시설 청년인턴 사업’은 변화하는 고용 환경에 대비해 청년들에게 디지털 분야 업무와 행정 실무 경험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2개 사업(유성형 공공일자리,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으로 나눠 추진된다. 사업 추진을 위해 구는 각각 유성형 공공일자리 사업에 구비 1억 7천만원을 투입, 공모를 통해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에 국비 2,250만원을 확보하고 디지털 분야 공공 일자리 창출에 나선다. 유성형 공공일자리 사업으로 ▲유성실버복지센터 ▲유성구청소년수련관 ▲어은동 안녕센터 ▲관평도서관 ▲유성종합스포츠센터에서 근무할 청년 인턴 8명을 모집하며,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으로 ▲유성구청소년수련관에서 근무할 디지털 청년인턴 2명을 모집한다. 참여 대상은 유성구에 거주하는 만39세 이하 미취업 청년이며 2월 3일부터 5일간 신청가능하다. 최종 합격자는 각 사업에 따라 8~10개월 간
헤드라인경제신문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 도의회 행정자치위원회 강철남 의원(더불어민주당, 연동을)은 사라져가는 제주어의 보전·육성을 위한‘제주어 박물관’추진을 위하여 관련 벤치마킹 박물관을 지난 25(화)~26일(수) 방문하였다. 강철남 의원은 관련 벤치마킹 박물관으로 국립한글박물관, 김해시 한글박물관, 서울시 우리소리박물관을 방문하여 전시시설을 살피고 관계자 간담회를 통하여 제주어 박물관 설립 전략을 모색하였다. 강철남 의원은 관계자 간담회에서“제주어는 우리 제주의 영혼과 다름없으며, 제주어의 가치는 언어 그 이상의 제주인의 삶과 문화가 깃든 중요한 역사”라고 소개하며 “언어의 가치 그 이상을 보전하고 육성하기 위한 서울시 우리소리박물관, 김해시 한글박물관 관계자 분들의 노력이 제주에서도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강철남 의원은“사라져가는 제주어의 보전, 육성, 전승을 위하여 연구, 교육, 전시의 기능을 가진 제주어 박물관의 설치근거를 마련하여 추진될 수 있도록 하고자 개정하는 사항”을 반영하여 『제주어 보전 및 육성 조례』를 개정한 바 있다. ▲서울시 우리소리박물관 현장방문 ▲김해시 한글박물관 현장방문 ▲김해시 한글박물관 현장방문
헤드라인경제신문 기자 | 파주시의회(의장 한양수)는 민족의 최대 명절인 설을 앞두고 파주시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나누고 이웃에 대한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16가구에 위문품을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 시의회는 매해 명절을 맞아 불우이웃 가구를 직접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했으나, 작년에 이어 올해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해당 읍면동에서 각 가구에 비대면으로 쌀, 라면 등 물품을 전달하는 것으로 진행했다. 파주시의원들은“직접 찾아뵙고 인사를 드릴 수는 없지만 웃는 얼굴로 다시 만날 수 있는 날이 빠른 시일 내 오기를 바란다”며 “모두가 소외되지 않고 행복한 명절을 맞이할 수 있도록 열심히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한양수 의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소외된 이웃들이 더욱 따뜻한 명절을 지낼 수 있도록 작은 정성을 보탰다”며 “혹시라도 명절이 되면 더 외로움을 느끼는 소외된 이웃은 없는지 한 번 더 살펴보고 온정을 베푸는 훈훈한 명절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헤드라인경제신문 기자 | - 재난지원금 사각해소 및 생계 안정 위해 12개 사업 선정 - 재해‧재난 목적 예비비 활용 5,693명(개소)에 28억 6161만 원 지원 - 관내 어린이집 등 신속지원 사업은 설 이전 지급 완료 영등포구(구청장 채현일)가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적 피해를 돕기 위해 자치구 재난지원금을 지원한다. 코로나19로 인해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으나, 충분한 지원을 받지 못한 계층에 대해 보다 폭 넓고 두터운 지원을 통해 경영난을 해소하고 생계 안정에 기여하기 위해서다. 구는 지난 21일 서울시구청장협의회 임시회의에서 결의한 9개 사업과 자체적으로 선정한 3개 사업 등 총 12개 사업 5,693명(개소)을 대상으로 재해‧재난 목적 예비비를 활용, 28억 6161만 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선정된 사업은 서울시구청장협의회에서 선정한 △폐업 소상공인 △미취업 청년 △지역아동센터 △마을버스 △개인‧법인택시 운수종사자 등 9개 사업과 구에서 자체적으로 선정한 △구두수선대나 가판대 등 거리가게 △외국인 보육료 체납 어린이집 △유흥업소(방역물품) 등이다. 지원 금액은 폐업 소상공인과 청년 취업장려금, 거리가게 등이 각 50만 원이고 마을버스업체 1천만
헤드라인경제신문 기자 | 의정부시의회(의장 오범구)는 실효성 있는 정책개발과 전문적인 입법활동을 위해 올해 4개 연구단체를 구성·운영하고 있으며, 1월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모두 완료했다. 심사위원회를 거쳐 승인된 연구단체는 총 4개 단체로 ▲저출산 해결방안 연구회(조금석, 오범구, 구구회, 박순자, 김현주, 임호석, 김영숙 의원), ▲아름다운 하천개발 연구회(김영숙, 오범구, 구구회, 조금석, 박순자, 김현주, 임호석 의원), ▲중도입국청소년 연구회(최정희, 김정겸, 김연균 의원), ▲숲체험 및 산림 치유 활성화를 위한 연구회(안지찬, 이계옥, 정선희 의원) 이다. 각 연구단체는 착수보고회를 통해 전문 연구원과 함께 연구방향, 중점과제 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와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착수보고회에 참석한 의원들은 의정부시 미래 발전 방향에 관한 연구와 주민 역량 강화를 위한 실질적인 정책제시, 또 의정부시 특성에 맞는 정책 발굴 및 활성화 방안도 용역에 담아달라고 요청했다. 오범구 의장은“의원들의 적극적인 활동으로 지역발전을 위해 연구하는 의원상을 구현하고 주요 시책과 민생 현안 사업의 발전에 큰 기여를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의원연구